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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위치가 바뀔때마다 예전에는 학교때문에 지역을 바꿔서 살아야 했기에 원룸이나 주택에서 자취를 하게 될 때가 꽤 있었는데요. 물건이라던지 여러가지 부족한것은 살면서 구입하거나 채우면 되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불편했던건 바로 교통편이었습니다.

 

특히 직장의 경우 워낙 서울 한복판이라 주변에서 깨끗하고 괜찮은곳을 구하려면 원룸이라도 전월세가 너무 비싸더군요.

 

역세권 대중교통 접근성

 

 

 

지은지 5년이내의 신축일 경우 도심지 역세권 근처나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는 경우 월 60이상을 내야할때도 있어서 이런 비용을 좀 아끼고자 일부러 출근해야하는 지역보다 좀 멀리 있는 곳이나 주택가 안쪽으로 공인중개사와 부동산 매물이 있는지 찾아보고 구하기도 했습니다!

 

역세권 대중교통 접근성 좋은곳 알아볼때

 

자금적인 여유가 부족하거나 가격이 부담된다면

 

  • 확실히 지하철역이나 대중교통 역세권에서 도보로 10분이상 멀이질경우 또는 신축보다는 10년이상 지난 오래된 구옥일때 좀 더 가격적으로 부담이 덜 되는곳들이 많이 있었죠.

 

  • 그러나 매일 아침 저녁 출퇴근을 반복해야할 경우 자차가 있더라도 거리가 멀어서 시간이 오래걸리면 피곤하기 마련이고 지하철등을 이용해서도 걸어서 20분가까이 걸리니까 마찬가지 였습니다.

 

 

 

세입자 보증금 반환 문제

 

  • 그리고 더 중요한건 전월세로 지낼 경우엔 다른곳으로 이사가야할때 현재 살고 있는 원룸이라던지 주택의 임대인 주인이 여유가 없을경우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와야만 보증금이 쉽게 빠질때가 많은데 아마 경험해본 사람들도 많이 있을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도심지 대로변이나 역세권일 경우 빠르게 금방 새로운 입주자를 구해서 쉽게 이사갈수 있지만 건물이 오래되었거나 대중교통과 거리가 멀거나하면 그만큼 집을 보러오는 사람도 적어져서 이것때문에 몇달이상을 더 지내야할때도 있었습니다.

 

장단점을 잘 비교해보는것이 좋아요

 

이처럼 신축이거나 역세권과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을수록 보증금과 월세 금액이 비싸지만 그만큼 편한점도 있으며 반대로 구옥이고 주택가 안쪽으로 거리가 멀땐 비용적으로는 부담이 적으나 이사가야할때나 살면서 건물 노후화 등으로 불편한점도 있다는것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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