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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느 곳을 가던 보이는 빨간 적색 벽돌집으로 지어진 건물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도 언동을 가던 쉽게 거리에서 특히 주택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단독 다가구 주택들인데요. 보통 팔십 년대쯤부터 90년대 중후반 때까지 많이 지어졌습니다.

 

최근엔 이런 곳들을 카페나 상가로 리모델링하는 곳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요즘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거리나 중심지엔 이런 식으로 상가로 변형된 곳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단독 다가구주택 리모델링으로 수익내기

 

 

 

오래된 건문들의 변신

 

건물이 오래되어서 별로다?

 

  • 이미 20년 이상 지나서 내외관이 모두 노후가 되었기에 더 이상 쓸모가 없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꽤 있었을 텐데요.

 

  • 이처럼 새롭게 요식업 카페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다시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신축보다 저렴한 구입비용과 임대료 월세

 

  • 지금이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그에 따라 가격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비용적인 면에선 크게 메리트가 있진 않지만 그래도 초창기 시작한 분들은 저자본으로 구입해서 간단한 페인트칠과 상업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전면 유리창 정도 만다는 정도로 시작할 수 있어서 나름 획기적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이런 식으로 진행된 지 5년 정도 돼가는 것 같은데 홍대 쪽부터 연남동과 최근에는 망원동으로도 쭉 이렇게 리모델링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그동안은 방치되었던 건물들이 새롭게 변신하면서 근처 유동인구도 늘어나고 있는 듯합니다.

 

 

 

쓸모없다고 생각되었던 반지하

 

  • 이런 적벽돌의 단독 다가구주택은 주로 반지하층이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주거 형태로 세입자들이 사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들 어선 사람들이 가능하면 지상층에 살기를 원하면서 공실로 비워진 경우도 많았습니다.

 

  • 하지만 이젠 이런 반지하방도 외부에 철제 계단을 놓거나 창문을 넓히는 식으로 리모델링을 해서 음식점 카페 옷가게처럼 다양한 상가로 사용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고 건물주들이 직접 이렇게 운영하면서 수입을 내기도 합니다. 

 

이제는 유동인구가 많거나 상가로 활용될 수 있는 자리들은 이미 많이 개발되었지만 가격적으로 저렴한 골목 안쪽이라던지 대로변에서 거리가 있는 위치를 발굴해서 인터넷과 SNS 마케팅을 이용해 홍보하여 사람들이 찾게 만들도록 유도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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